깍지벌레 식별: 정확히 알아보는 방법

깍지벌레는 어떻게 생겼나요?

깍지벌레는 흡즙성 해충의 흔한 유형으로, 그 모양이 짚신 밑창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. 생육 단계에 따라 외형이 크게 다릅니다.

암컷 성충

  • 몸은 납작하고 타원형이며 길이 약 8~10mm
  • 등쪽에 가로 주름이 있어 짚신 밑창의 무늬를 닮음
  • 색상은 회갈색에서 암갈색
  • 날개 없음. 날 수 없음
  • 몸은 보호를 위해 밀랍 분비물로 덮여 있음 — 이 밀랍 껍질 때문에 일반 살충제가 침투하기 어려움. 실리콘 계면활성제 첨가제나 침투력이 강한 살충제가 필요함

수컷 성충

  • 암컷보다 훨씬 작음
  • 한 쌍의 투명한 날개가 있어 날 수 있음
  • 먹이를 먹지 않음. 수명이 매우 짧음. 교미 후 죽음
  • 거의 볼 수 없음

약충 (갓 부화한 애벌레)

  • 갓 부화했을 때 매우 작음(약 1mm), 붉은색 또는 회갈색
  • 이 단계에서는 보호 밀랍 껍질이 없음 — 분무 처리에 가장 좋은 시기
  • 무리 지어 가지와 잎으로 기어가서 먹이를 먹음

알주머니

  • 암컷은 흰색의 솜털 같은 알주머니를 만듦
  • 각 주머니에는 수십에서 백 개 이상의 알이 들어 있음
  • 알주머니는 나무줄기, 가지 또는 벽 틈새에 붙어서 월동함